더타임즈 무료 재무진단이란
더타임즈 상담은 무료 재무진단에서 시작합니다. 대표가 느끼는 문제와 숫자가 보여 주는 문제가 다를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통장 잔고가 늘 부족하다거나, 이익이 났는데 대출 심사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진단은 이런 차이를 확인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입니다.
진단에서 일반적으로 보는 항목
| 항목 | 살펴보는 내용 |
|---|---|
| 수익성 |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 비용 구조의 변화 |
| 재무 구조 | 부채비율, 차입금 규모와 만기, 자본잠식 여부 |
| 현금흐름 | 매출채권 회수 기간, 재고, 매입 결제 조건 |
| 자금 조달 여력 | 정책자금·보증 이용 현황과 추가 가능성 |
| 세무 점검 | 가지급금, 놓친 공제·감면, 경정청구 가능성 |
재무비율을 읽는 기본은 핵심 재무비율 8가지에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 최근 2~3년 재무제표(표준재무제표증명 등)
- 올해 월별 손익과 통장 잔액 흐름
- 대출·보증 내역과 만기 일정
- 주주 구성과 법인 등기 사항
- 계획 중인 투자, 채용, 사업 확장 내용
자료가 다 없어도 진단은 가능합니다. 다만 자료가 많을수록 진단 보고서가 구체적이 됩니다. 기장을 맡은 세무사에게 요청하면 대부분 받을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는 어떻게 받나
진단이 끝나면 더타임즈가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보고서에는 회사의 현재 상태와 주요 위험, 활용할 수 있는 자금이나 세무상 기회, 그리고 더타임즈가 제안하는 서비스와 범위가 담깁니다. 이때 맞춤 견적도 함께 드립니다. 가격은 공개하지 않고 진단 결과에 따라 정합니다.
진단이 특히 도움이 되는 경우
- 정책자금이나 은행 대출을 앞두고 있는데 어떤 점이 약점인지 모를 때
- 매출은 느는데 현금이 늘 부족할 때
- 가지급금이나 미처분이익잉여금이 쌓여 부담될 때
- 외부 CFO가 필요한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외부 CFO가 필요한 신호는 우리 회사에 CFO가 필요한 시점 7가지 신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단 이후의 선택
진단 보고서를 받은 뒤 진행 여부는 대표가 정합니다. 진행하는 경우 월 단위 계약으로 CFO와 전문가가 배정되고, 매달 리포트와 정기 미팅으로 이어집니다. 기장과 신고는 기존 세무사가 계속 맡아도 됩니다.
재무진단은 한 번으로 끝나는 점검이 아니라, 이후 관리의 기준점이 됩니다. 진단 때 정리한 숫자를 출발점으로 삼으면, CFO 파견이나 정책자금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회사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더타임즈는 진단 결과를 월간 리포트의 기준으로 이어 쓰기 때문에, 대표는 처음과 지금을 같은 기준으로 보며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약하지 않더라도 진단 보고서에 담긴 위험 요인과 개선 방향은 회사 내부에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진단을 신청할 때 자료를 이메일로 미리 보내 주시면 검토 시간이 줄어듭니다. 자료 형식은 크게 상관없습니다. 세무사에게 받은 PDF, 엑셀 장부, 은행 거래 내역 캡처 등 지금 가지고 있는 형태 그대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필요한 자료가 더 있으면 더타임즈가 따로 요청드립니다.
더타임즈 연락처: 전화 070-8080-4137 · 팩스 02-6455-0246 · 이메일 contact@thetimesplatform.com · 주소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 43, GIDC B동 1705호. 궁금한 점이 있다면 홈페이지 thetimesplatform.com에서 무료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더타임즈 재무진단은 정말 무료인가요?
네. 상담 신청 후 진행하는 재무진단은 무료입니다.
진단에 어떤 자료가 필요한가요?
최근 재무제표, 월별 손익과 자금 흐름, 대출·보증 내역 등이 있으면 좋습니다. 일부가 없어도 진단은 가능합니다.
진단 후 꼭 계약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진단 보고서와 제안, 견적을 보신 뒤 진행 여부를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