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O 가이드 › 업종별 재무
업종별 재무 가이드
이 분류에서 다루는 내용
업종마다 다른 숫자의 급소. 이 분류에는 제조업 원가계산, 온라인 쇼핑몰, SaaS 스타트업 핵심 재무 지표, 프랜차이즈 본사 재무 관리 포인트 등 16편의 글이 있습니다. 중소기업 대표와 실무자가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절차, 체크리스트, 자주 하는 실수까지 정리했습니다.
- 제조업 원가계산, 대표가 알아야 할 기본제조업 원가계산의 기본을 정리했습니다. 재료비·노무비·경비 구분, 제조간접비 배부, 개별·종합원가 방식, 제품별 원가를 대표가 가격 결정에 쓰는 방법까지 설명합니다.
- 온라인 쇼핑몰, 매출이 늘수록 돈이 마르는 이유온라인 쇼핑몰은 매출이 늘수록 재고 선매입, 광고비 선지출, 플랫폼 정산 지연 때문에 현금이 마르기 쉽습니다. 원인 구조와 현금 확보 방법, 점검 지표를 정리했습니다.
- SaaS 스타트업 핵심 재무 지표: MRR, 이탈률, LTV/CACSaaS 스타트업 핵심 재무 지표인 MRR, ARR, 이탈률, LTV, CAC의 계산식과 해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투자자 보고와 내부 관리에 바로 쓸 수 있는 기준을 설명합니다.
- 프랜차이즈 본사 재무 관리 포인트프랜차이즈 본사 재무 관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가맹비·로열티·물류 마진의 수익 구조, 가맹금 예치, 정보공개서 재무 항목, 가맹점 채권 관리까지 본사가 챙길 숫자를 설명합니다.
- 건설업 기성금과 현금흐름 관리건설업 기성금 구조와 현금흐름 관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기성 청구·지급 시차, 하도급 대금 지급 기한, 미청구공사, 보증금까지 건설사가 자금 공백을 줄이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수출기업 환율 리스크 관리 기본수출기업 환율 리스크 관리 기본을 정리했습니다. 환노출 계산, 결제 통화와 시점 맞추기, 선물환·환변동보험 같은 헤지 수단, 외화환산손익 회계 처리까지 설명합니다.
- IT 스타트업 회계·세무에서 놓치기 쉬운 것IT 스타트업이 회계·세무에서 자주 놓치는 것은 개발비를 비용으로 볼지 자산으로 볼지의 판단, 스톡옵션 부여 절차와 기록, 해외 서비스 결제 증빙, 정부지원금의 회계 처리, 연구개발 관련 세액공제 요건입니다. 초기에는 거래가 단순해 보여도 투자 실사 때 한꺼번에 문제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설립 직후부터 기준을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연구개발비와 자금 관리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은 매출이 나기 전까지 수년간 연구개발비가 계속 나가므로, 과제별 비용 관리와 단계별 자금 조달 계획이 재무의 핵심입니다. 연구개발비를 자산으로 잡을지는 회계기준 요건을 엄격하게 따져야 하며, 정부 R&D 과제비는 일반 자금과 분리해 관리해야 합니다. 다음 조달 시점까지의 런웨이를 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유통·도소매업 마진과 재고 관리유통·도소매업은 마진율이 낮은 대신 거래량이 많기 때문에, 품목별 실제 마진과 재고 회전, 결제 조건 세 가지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판매가에서 매입가만 뺀 마진이 아니라 배송비, 수수료, 반품, 할인을 반영한 실제 마진을 봐야 하며, 오래된 재고와 긴 외상 기간은 매출이 늘수록 현금을 더 빨리 잡아먹습니다.
- 외식업 원가율 관리와 법인 재무외식업 원가율은 보통 식재료비를 매출로 나눈 비율을 말하며, 메뉴별 원가표를 만들고 재고와 폐기를 관리하면 낮출 수 있습니다. 다만 외식업 수익은 식재료비만이 아니라 인건비, 임차료, 배달 수수료까지 함께 봐야 정확합니다. 법인으로 운영한다면 매장별 손익, 카드 매출 정산, 면세 농산물 매입 관련 공제 요건도 챙겨야 합니다.
- 광고·마케팅 대행사의 매출 인식과 정산광고·마케팅 대행사는 매체비를 포함한 전체 금액을 매출로 잡을지(총액), 대행 수수료만 매출로 잡을지(순액)를 계약 구조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회사가 거래의 주된 책임과 위험을 지면 총액, 단순히 대신 집행하고 수수료를 받으면 순액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매체비 선지급과 광고주 입금 시차 때문에 현금흐름 관리도 중요합니다.
- 무역회사 외화 관리와 부가세 영세율수출하는 재화에는 부가가치세 영세율(0%)이 적용되어, 매출 부가세는 0이고 매입 때 낸 부가세는 공제·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수출신고필증, 구매확인서·내국신용장 같은 영세율 증빙을 갖춰야 합니다. 무역회사는 이와 함께 외화 입금 시점의 환율 처리와 외화 잔액 관리를 일관된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 의료기기 기업의 인허가 기간 자금 계획의료기기 기업은 개발, 시험·인증, 인허가, 보험 등재와 판로 확보까지 매출이 늦게 발생하므로 단계별 비용과 기간을 기준으로 자금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인허가 일정은 예상보다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 보수적인 시나리오와 여유 기간을 함께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조달은 자금이 바닥나기 훨씬 전에 시작해야 합니다.
- 교육·학원 법인의 재무 관리 포인트교육·학원 법인의 재무 관리 핵심은 미리 받은 수강료를 수업 기간에 맞춰 매출로 나누는 선수금 관리, 교육용역 부가세 면세에 따른 매입세액 처리, 강사 계약 형태에 맞는 원천징수, 지점별 손익 관리입니다. 수강료가 통장에 들어온 시점에 모두 매출로 보면 실적과 현금 판단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 콘텐츠·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수익 정산과 재무콘텐츠·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재무 핵심은 플랫폼·유통사에서 들어오는 수익을 계약별로 정확히 배분하고, 창작자·아티스트에게 정산하는 구조를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입니다. 제작비와 선급금은 큰 금액이 먼저 나가고 수익은 나중에 들어오므로 프로젝트별 손익과 자금 일정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에너지·태양광 사업의 프로젝트 자금 관리에너지·태양광 사업은 초기에 설비 투자비가 크게 들고 수익은 전력 판매 등으로 오랜 기간 나눠 들어오므로, 프로젝트별로 자금 조달 구조와 상환 계획을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핵심은 예상 발전량과 판매 단가 변동을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대출 원리금을 갚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여러 발전소를 운영한다면 프로젝트별 법인이나 계좌를 분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