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O 가이드 › 법인 설립과 운영
법인 설립과 운영 가이드
이 분류에서 다루는 내용
첫해에 제대로 세팅하기. 이 분류에는 법인 설립 첫해, 법인 통장·카드·인감 세팅과 관리, 고용 지원금, 법인설립 절차 한눈에 보기 등 9편의 글이 있습니다. 중소기업 대표와 실무자가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절차, 체크리스트, 자주 하는 실수까지 정리했습니다.
- 법인 설립 첫해, 재무 세팅 순서법인 설립 첫해 재무 세팅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본금과 통장, 세무대리인과 장부, 급여와 4대보험, 세금 신고 일정, 규정 정비까지 첫해에 할 일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 법인 통장·카드·인감 세팅과 관리법인 통장·카드·인감 세팅과 관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용도별 통장 구성, 법인카드 사용 규칙, 법인인감과 사용인감 차이, 인증서와 OTP 관리 대장까지 설명합니다.
- 고용 지원금, 중소기업이 먼저 볼 것고용 지원금을 처음 알아보는 중소기업이 먼저 볼 것을 정리했습니다. 지원금 유형, 고용24 확인 방법, 채용 전 따질 요건, 세액공제와의 차이, 신청 후 관리 포인트를 설명합니다.
- 법인설립 절차 한눈에 보기주식회사 법인설립은 상호와 사업목적 결정, 정관 작성, 발기인의 주식 인수와 자본금 납입, 이사·감사 선임, 본점 관할 등기소에 설립등기, 세무서 사업자등록 순서로 진행합니다. 등기가 끝나야 법인이 성립하고, 사업자등록과 법인 통장 개설까지 마쳐야 실제 영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비교: 무엇이 유리할까개인사업자는 시작과 운영이 간단하고 이익을 자유롭게 쓸 수 있지만 이익이 커질수록 소득세 부담이 빠르게 늘고, 법인사업자는 세율 구조상 이익이 클 때 유리하고 신용도와 투자 유치에 강하지만 회사 돈을 대표가 마음대로 쓸 수 없습니다. 이익 규모, 자금 조달 계획, 대표가 가져갈 돈의 방식을 함께 보고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법인 자본금은 얼마로 시작할까주식회사는 법정 최저자본금이 없어 소액으로도 설립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업종별 등록 요건, 설립 후 몇 달간의 운영비, 대출·정책자금 심사에서 보는 자본 상태를 고려해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적으면 초기 적자로 자본잠식이 빨리 오고, 대표가 넣고 바로 빼면 가장납입이나 가지급금 문제가 생깁니다.
- 정관 작성 시 꼭 넣을 조항정관에는 상호, 목적, 발행할 주식의 총수, 1주의 금액, 본점 소재지, 공고 방법 같은 절대적 기재사항을 반드시 적어야 하고, 실무에서는 주식양도 제한, 신주의 제3자 배정, 스톡옵션, 임원 보수·퇴직금 위임, 중간배당 같은 조항을 미리 넣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관에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 있어 나중에 정관 변경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법인 지점 설치 절차와 사업자등록법인 지점은 이사회 결의(이사회가 없는 소규모 회사는 주주총회 등)로 설치를 결정하고, 본점 관할 등기소에 지점 설치 등기를 한 뒤, 지점 소재지 관할 세무서에 지점 사업자등록을 하는 순서로 설치합니다. 지점이 생기면 부가가치세를 사업장별로 낼지, 본점에서 한 번에 낼지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
- 법인 인감과 인감증명서 관리 방법법인 인감은 설립등기 때 등기소에 신고한 회사의 공식 도장이고, 법인 인감증명서는 등기소나 무인발급기에서 법인인감카드와 비밀번호로 발급합니다. 일상 계약에는 사용인감을 따로 지정해 쓰고, 인감과 인감카드는 보관자와 사용 대장을 정해 관리하는 것이 사고를 막는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