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O 가이드 › 해외 진출
해외 진출 가이드
이 분류에서 다루는 내용
미국 법인과 해외 세무의 기본. 이 분류에는 미국 법인 설립, 미국 법인 세무 기본, 해외 자회사 투자와 송금, 미국 자회사 설립 후 본사 회계 처리 기본 등 11편의 글이 있습니다. 중소기업 대표와 실무자가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절차, 체크리스트, 자주 하는 실수까지 정리했습니다.
- 미국 법인 설립, 델라웨어 C-Corp을 많이 고르는 이유미국 법인 설립 시 델라웨어 C-Corp을 많이 고르는 이유와 LLC와의 차이, EIN 발급, 설립 후 유지 의무와 실무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미국 법인 세무 기본, 처음 알아야 할 신고미국 법인 세무의 기본으로 연방 법인세 Form 1120, 주 프랜차이즈세와 연차보고서, 외국인 소유 법인의 Form 5472 신고를 정리했습니다.
- 해외 자회사 투자와 송금, 신고 절차 기본해외 자회사 설립 시 외국환거래법상 해외직접투자 신고와 송금, 사후보고, 법인세 신고 시 제출 자료까지 기본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 미국 자회사 설립 후 본사 회계 처리 기본미국 자회사 설립 후 본사 회계 처리 기본을 해외직접투자 신고, 투자주식 계상, 외화 환산, 본사·자회사 간 거래와 이전가격, 연결 검토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 아마존 등 해외 판매 매출의 회계·세무 기본아마존, 큐텐, 쇼피 등 해외 판매 매출의 회계·세무 기본을 매출 인식, 정산서 처리, 부가세 영세율과 증빙, 환율, 현지 세금 확인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 싱가포르 법인 설립 기초와 절차싱가포르 법인은 최소 1명의 현지 거주 이사, 회사비서(Company Secretary), 현지 등록 주소를 갖추고 회계기업규제청(ACRA)에 등록하면 설립할 수 있으며, 서류가 준비되면 절차가 비교적 빠릅니다. 동남아 지역 거점, 무역·투자 지주회사로 많이 활용됩니다. 한국 본사나 대표는 해외직접투자 신고와 해외 현지법인 자료 제출 같은 국내 신고 의무도 함께 챙겨야 합니다.
- 일본 법인·지점 설립 기초일본에 진출할 때는 현지 법인(주식회사 또는 합동회사), 지점(영업소), 주재원 사무소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영업 활동과 계약을 하려면 법인이나 지점이 필요하고, 시장 조사만 한다면 주재원 사무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정관 인증·등기보다 법인 은행 계좌 개설과 경영자 비자 요건이 더 큰 장애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베트남 법인 설립 절차와 송금 실무베트남 법인은 일반적으로 투자등록증(IRC)과 기업등록증(ERC)을 받은 뒤, 정해진 기한 안에 직접투자자본계좌(DICA)로 자본금을 납입하는 순서로 설립합니다. 한국 본사는 송금 전에 외국환은행에 해외직접투자 신고를 먼저 해야 하며, 이후 배당이나 대여금 회수도 신고한 경로로 처리해야 문제가 없습니다.
- 이중과세방지협정과 외국납부세액공제이중과세방지협정(조세조약)은 같은 소득에 두 나라가 모두 세금을 매기지 않도록 원천지국의 과세 범위와 세율 상한을 정한 약속이고, 외국납부세액공제는 해외에서 이미 낸 세금을 한국 세금에서 빼 주는 제도입니다. 먼저 조약으로 해외 원천징수를 줄이고, 그래도 낸 세금은 한국 신고 때 한도 안에서 공제받는 순서로 생각하면 됩니다.
- 이전가격 세제 기초: 해외 관계사 거래 가격이전가격 세제는 한국 회사가 해외 관계사와 거래할 때 그 가격이 특수관계 없는 제3자 사이의 가격(정상가격)과 다르면, 세무 당국이 정상가격 기준으로 소득을 다시 계산해 과세하는 제도입니다. 중소기업도 해외 자회사와 거래한다면 가격을 정한 근거와 계약서를 남겨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와 대상 기준해외금융계좌 신고는 한국 거주자와 내국법인이 보유한 해외금융계좌 잔액을 합산해, 그해 매월 말일 중 어느 하루라도 기준 금액(현재 5억원)을 넘었다면 다음 해 6월에 관할 세무서에 신고하는 제도입니다. 법인도 대상이며, 신고하지 않거나 적게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